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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장인사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창의적인 글로벌 정보인을 양성하는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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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컴퓨터 학부는
					1970년 국내 최초로 만든 전자계산학과로부터 시작하였고, 현재 학부 
					5,500여명 대학원까지 포함하면 7,000여명의 졸업생이 국내 유수의 기업, 
					학교, 연구소, 정부기관, 금융기관 등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 전문인으로서 탁월한 직무능력 및 연구 능력을 인정받고 있어
					최고의 컴퓨터 학부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컴퓨터학부는 컴퓨터와 관련된 다양한 학문과 최신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졸업후에는 응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시스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게임 프로그래머, 컴퓨터 보안전문가, 컴퓨터 네트워크 설계 및 분석, IT기술 컨설턴트, 프로젝트 매니저, 컴퓨터 서버관리자, DB설계 및 관리자, 컴퓨터 교사, 웹프로그래머, 연구원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컴퓨터 분야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로 현재도 인력이 부족한 형편이지만 앞으로 10년 이상 인력 부족이 예상되고 있기도 하다. 이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해외 취업도 가능하고 성공률도 높은 편이다.
컴퓨터 학부는 최고의 교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최신형 실습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고, 특히 빠르게 변하는 컴퓨터 기술과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을 교육하기 위해 다양한 과목과 유연한 교과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07년에 대교협 평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고 2009년에는 공학교육인증도 취득하게 되었다.
컴퓨터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정보과학의 산실인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에서 결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이며, 21세기를 주도하는 자신의 모습에 대하여 보다 확실한 그림을 그릴 수 있을것이다.
컴퓨터학부 학부장  박동주